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백묵 2008/07/18 15:50 Modify/Delete Reply

    내육신의 쉼과 에너지 충만을 위하여 여름 스켓치를 다음주에 떠납니다.
    시원한 계곡물과 산을 벗삼아 세속을 보름정도 떠난답니다.
    산으로 게곡으로 시골에 게신 부모님을 모시고 멀리 통영시에 있는 서남쪽의 끝 욕지도에
    다녀올겁니다. 욕지도는 모녀가 집을 짓고 있어서 관광지가 되었지요.
    아우가 그곳 조그만 학교에 발령이 나서 근무하기에 올여름은 드넓은 서남쪽 바다의 짠내음을
    맡게 되었습니다. 님께서도 무더운 날 시원한 부산으로 달려가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백묵--

  2. 백묵 2008/07/17 18:49 Modify/Delete Reply

    언제나 변함없는 그자리에...
    늘 그렇게 계시니 고맙네요.
    한동안 많은 일과를 해내느라 세상속에 삶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분주히 달려 왔네요. 때로 문득 그리운 이가 있어 새로문을 열어 봅니다.
    언제나 알수 없는 얼굴과 음성 그리고 미소만이 머리에 맴돕니다.
    잊고 사는것 때로는 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풍선만한 그리움과 기쁨이 채우져 있어서
    얄밉지만은 않겠지요..^^
    련님,
    이제 행복한 여인상을 볼수 있어서 고맙군요.
    주님은 늘 그대 맘속에 있는 분.
    님은 승리하였습니다.
    모난 돌이 거친 모래에 시달려 조약돌이 되었듯이...
    그 모진 고난과 슬픔을 뒤로하고 승리하였습니다.
    님은 참 어여쁩니다.^^ 늘 건강하시리라 믿으요.

    --백묵--

    • BlogIcon 련..~ °³°³ 2008/07/17 23:48 Modify/Delete

      "
      백묵님 평안하셨는지요?
      저는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 이대로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부족하고 연약하고 없으면서도 있는체 하고 강해보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교만을 싫어 하십니다. 교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 없는 존재가 스스로 높은 체 하는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작은자로 여길때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미련한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약한것을 택하사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천한것, 멸시 받는것 없는것을 택하사 있는것들을 폐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계세요.
      우리가 또 감사해야 할것은,하나님은 작은자에게 무조건 사명의 짐만 대책없이 얹어 주시지 않으십니다. 작은자인 우리를 부르셔서 큰 용사가 이뤄야할 사명 또한 능히 이룰 수 있도록 능력도 함께 주신다하십니다.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 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2장9절
      "


      주신 말씀들에서...주님처럼 따뜻하심과 깊은 위로하심이 느껴져요.
      한량없는 은혜와 기쁨 드려요.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폭염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세요.
      "

  3. BlogIcon 련..~ °³°³ 2008/07/11 11:20 Modify/Delete Reply

    "
    야고보서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

  4. BlogIcon 련..~ °³°³ 2008/07/10 23:05 Modify/Delete Reply

    "
    시험이 없는 것은
    영혼이 죽어 마귀의 것이 되어버렸으므로 내버려 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자는
    마귀가 이를 방해하여 자기 수하에 넣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니
    시험을 당하는 것입니다."
    "

  5. BlogIcon 련..~ °³°³ 2008/07/08 01:46 Modify/Delete Reply

    "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한1서 4:5~6
    "

  6. BlogIcon 련..~ °³°³ 2008/07/08 01:41 Modify/Delete Reply

    "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단 2:22
    "

  7. BlogIcon 련..~ °³°³ 2008/06/17 11:25 Modify/Delete Reply

    "
    넌 아버지의 사랑을 비추는 거울이야!
    악을 악으로 갚기는 커녕 여전히 사랑의 길을 걸으며 올바른 태도를 유지하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네 모든것을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너의 서운하고 억울한 감정을 회복시키실거야.
    하나님이 널 너무 사랑하셔. 넌 아버지의 그 사랑을 비추는 거울이야!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

  8. BlogIcon 디딤돌 2008/06/09 01:10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시지요..?
    여름... 축복받은 계절인데
    님에게도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요...
    늘 건강하시구요...

    • BlogIcon 련..~ °³°³ 2008/06/12 22:46 Modify/Delete

      "
      6월........
      여름...녹음이 짙어가듯, 우리들 마음도 철이 들어 깊어지기를 소망하고 간절히 바라게 되더라구요.
      감사의 마음담아 평안하심을 여쭙니다.
      요즘 제가 변해가는 것중 작은일 들...
      주님 안에서 소유가 적어도 온 우주를 가진 듯 풍성하고,
      부족한 것이 없는,,,, 물질의 소유의 부자가 아닌, 마음이 건강하고 영혼이 건강한 그런 진정한 부자이기를 원하고 주님앞에 기도하며 낳아감니다.
      현재의 삶이 힘들고 지칠때도 주님의 주시는 참 평안을 소망하며, 그 기쁨을 누리며 살수 있는 복된 인생이 되어지게 해달라고요...

      올 여름은 시작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래스 받지 마시고 시원한 여름되세요.
      늘 강건하시옵기를.....
      "

  9. BlogIcon 련..~ °³°³ 2008/06/06 11:55 Modify/Delete Reply

    "
    렘15:16

    주께서 제게 말씀만 하시면 저는 모든 말씀을 그대로 받아 삼켰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제 가슴을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히 채워 놓았습니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여호와여!
    저는 오직 주님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

  10. 도파와다바 2008/06/02 00:18 Modify/Delete Reply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숲이 넘 좋아요 .
    그래요 .바쁘게 살다보면 외로운 모습이 안보여 좋은데요 . .
    저의 교회에서는 주일 저녁 예배는 안 드리고요 .
    대신 저녁7시30분 부터 9시까지 찬양과 기도만 합니다 .
    찬양하다 -기도하다 합니다 .
    그러다 보면 어느덧 악보에 작은 물방울들이 떨어지곤합니다 .
    오늘은 저의 교회가 참 힘든 과정이 있었어 그길을 통과하는데 마지막으로 선택의 결과로 많이 아픔이 밀려오네요.
    전 성도의 회개기도와 담임목사님과사모님을 위한 기도와 교회의 아픔이 주님의 아픔이겠지요 .
    저도 고난의 길을 가면서 함께 바다를 바라보면서 차안에서 가정과교회를 위해서 두손잡고 기도했던 저의 아내가 오늘도 많이도 그립고 하염없이 보고싶어서 먼 하늘만 바라보고 그저 다시만날것을 기대해보네요 ㅎ ㅎ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시라 교회 봉사하시라 사진 찍어 이 숲을 관리하시니 . .감사합니다 .하루도 안멈추시고 이길을 걸어가시니 . .그래서 저의 같은 사람들이 쉼을 얻고가지요 .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을 잃어버리면 다 잃어버리는 것이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이숲에 와서 쉼을 얻을수있도록이요 . .생명나무가 있는곳으로 생명열매가 있는 곳으로 .생명의 강이 있는곳으로 생명이며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이 보여지는 이곳이 넘 좋습니다 . .유리강가에 앉아서 예수님과 교제하는 이숲이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해지길 기도할께요(정말이지 넘 힘을 얻고갑니다)ㅎ ㅎ

    • BlogIcon 련..~ °³°³ 2008/06/02 00:41 Modify/Delete

      "
      시간이 허락 할때에 그곳에 자주 들려보겠습니다.
      사실, 솔찍히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거 저 잘못하는데,저도 누군가를 위로할수 있네요.ㅎ
      교회에서도 제가 위로를 받는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저를보고 은혜를 받는다 할때에 이해할수 없었다니까요.ㅎㅎ 힘을 얻으셨다하니 감사할뿐에요.이또한 주님의 만지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은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주일날 예배는 11시 와 점심을 먹고..오후 2시 주로 찬양예배로 이어서 드립니다. 정말 찬양이 은혜의 강물같이 영혼을 적셔주네요...모두가 뜨거워요. 모두가 그래요.
      그 분(아내..)...참많이 사랑하시네요. 그리웁고 보고싶은 마음이 말로 다할수 있을까요.
      기도 하겠습니다. 기도에는 능력이 있으며, 문제의 올무에서도 문제를 끊게한다는것을 알았어요.
      이미지는 아주 가끔 제꺼아닌것도 있지만,제것은 100% 사용해 주셔도 좋아요.
      사용해주시는것만도 참 감사할일인걸요.
      저 이제 잘꺼에요. 평안한 잠드시고요. 감사드립니다.
      코 주무시고요~~~고운 한주 열어가자구요.

      참 영상 만드시는 실력이 아주많이 훌륭하세요.
      아름답고 쾌적한 성전의 모습이 많이 인상 깊었는데, 어떤 아픈일이 있었는지 알수없지만,,,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해요.


      저 오늘 하루 종일 많은일 했어요.
      아 너무나 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