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찌어다.


열국이여 너히는 나아와 들을찌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찌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찌어다.....



대저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케 하셨은즉 
그 살륙 당한 자는 내어던진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이사야 34:1~4


............. ***


주의 심판이 이미 준비되어 심판하실때, 해,달,별이사라지니 천지는 어둡고 차가우며 땅에 나무와 곡식은 모두 말라서 열매를 낼수 없으리라~
주님을 의뢰한다는 나의 삶이 늘 주의 말씀앞에서 점검될때 한없이 부족하여 주의 도움, 은혜아니면 버리운바 될수밖에 없음을 느낀다.
나로 인해 아파하는 사람이 내가족안에 내가 만나는 관계속에 있을 텐데,,,
내뜻이 아니니 곧 잊게하여 주시고,저에게는 경각심을 갖어 바로잡게 도와주세요~
내마음을 아프게했던 그들도 주앞에 놓아드립니다~
주님, 한없이 부족한 저를 사랑하심! 구원하심! 인도하심! 무한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뜻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반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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