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인 집앞...아침에 장미....


























주님의 평화가 너를 덥게하라


자비하신 주님 찬양과 영광 받으옵소서.
이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저 하루 더한 또 다른 날이 아니게 하시고
삶에 무뎌지고 굳어진 마음을 돌이키게 하옵소서.
습관처럼 행하는 일과들을 통해 새로운 눈을 갖게
하옵소서.
복잡한 욕심 속에서 좌절하고 고통 받는 우리 영혼을
구하시옵소서.


우리가 한 날의 괴로움에서 물러나 주님께 나아갈 때
주님은 먼저 계셨고 또한 그렇게 영원히 계십니다.
그러나, 배은망덕하게도, 우리는 언제나
주님이 오직 한번만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처럼 말합니다.


주님, 도와주옵소서.
불쌍히 여기옵소서.
자비와 사랑을 베푸시옵소서.


이 아침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건강한 삶으로...,
주님의 빛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데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름다운기도/좋은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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