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결실....
새롭게 하소서 2008/05/29 11:13 |
장미는 아는 홈에서......
흐르는 찬양은 어제저녁 수요 예배때 불렀는데 너무 은혜로웠다.
"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러 차고 넘쳐서 내 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목마른 내 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
지나온 첩경에서도 회개의 흔적이 나타나느니라.
참된 회개에는 먼지 하나 남지 않는 것이니라. 이는 먼지 하나를 통하여서도 다시 악의 뿌리가 내릴 수 있는 까닭임이여!
참된 회개에는 토한 흔적조차 남기는 것이 없음이니라.
그리하면 토한 것을 다시 핥아먹는 개의 습성을 쫒아 갈 필요조차 없지 아니하겠느뇨?
참된 회개에는 그 뒤끝이 깨끗함이니라. 청결함이니라.
어두움의 아무 그림자도 남아 있지 아니함이니라.
온전한 순복만이 남아 있느니라.
오직 선한 영의 향기와 자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니라.
얼음냉수와 같이 예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호흡만 있을 뿐이니라.
참된 회개는 거친 풍랑도 잔잔한 바다가 되게 하느니라.
거친 광풍도 잔잔한 순풍으로 바뀌게 하는 영의 힘이 있음이니라.
회개는 거친 고난의 십자가를 다듬느니라.
회개는 곧 순종이니라.
회개의 열매들은 넝쿨나무와 같이 빠르게 번성하느니라.
제각기 다 다른 빛과 맛을 소유하고 있음이여,
메마른 사막도 변하여 풀과 나무와 새들과 동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 가는 곳이 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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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축복의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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