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1장13,14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하늘 아래서 사람이 하는 것이 모두 헛된 것은, 지혜를 써서 알아보았을 경우에 그런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는 무엇이기에 하늘아래서 하는 것이 다 헛되다고 말할까?
하나님의 지혜는 구원을 위해서 주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구원은 썩을 육체가 받는 것이 아니고 영이 받는 것이다.
예수님은‘육은 무익하며 살리는 것은 영이니라.’ 라고 말씀을 하셨다.
또 하나님은 영이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영이 산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사람이 사는 곳은 죽은 영들이 사는 어두운 곳이므로
하늘아래서 행하는 모든 것은 헛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무거운 짐인  해아래서 하는 수고를 놓아두고, 예수님을 따라 자기부인의 길로 가면 짐이 가벼워지며 멍에가 쉬워 쉬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만족이나 행복은 미모와 명예와 권력과 부 등에서 오며 그것은 모두 상대적인 사고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무인도에 혼자 있다면 이런 것은 개념조차 발생하지 않는다. 모든 악은 사람사이의 상대적 사고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삼가라’라고 하신 것이다. 낮은 사람이 있어야 높은 사람도 있고 부자가 있어야 가난한 사람도 있는 것이다. 상대적인 개념들의 바탕위에서 울고 웃는‘나’를 존재하게 하는 것은‘타인’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타인과 관계없이 하나님만 보는 사람이다. 그래야 타인인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바로 하나님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타인’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간음이다. 간음하지 않을 사람을 골라내시는 테스트의 현장이 바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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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시대... 그들은 지금 주님이 필요해요.
무엇을 품고 바라보고 있나
추억을 쌓아도 신령한 추억을 쌓아야 하지 않을까?


내리는 빗속에서도
어둡고 음산함이 아닌...주님을 생각 할수 있음이 감사하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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