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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장,8

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 도다.

❧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은 만물이 존재하는 것에 목적 있다는 것이다.

만물의 조화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지만 그것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깨닫지 못한다. 만물의 존재목적을 설명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누가 뭐라고 하던가? 증명이 되던가? 아무도 증명할 수 없고 아무도 존재이유를 명확하게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수없이 반복하며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인생들 앞에 있다. 그래서 만물은 피곤하다. 창조하신 만물을 피곤하도록 까지 놓아두시며 하나님의 창조를 깨닫고 하나님을 찾기 바라며 기다리고 계시지만 인간들은 자기들의 머릿속에서 그 답이 찾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자기의 눈과 귀의 만족을 위해 오늘도 밤을 지새우며 찾기에 골몰한다. 그 골몰함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피조물이 조물주의 생각을 궁리한다고 알 수 있을까?

만물이 존재하는 목적을 아는 것은 창조주뿐이다.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또 육신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다.”


 

숨겨진축복의비밀 ▶



험한 십자가에 능력있네 거기서 나의 삶이 변했네 찬양하리 주 이름 영원히... 주의 십자가 능력있네 나는 믿네 갈보리 언덕 십자가 나는 믿네 그 누가 뭐라해도 이세상 다 지나고 끝날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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