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 자신들의 말세가 가까웠는지 아는도다.
새롭게 하소서 2008/05/26 08:15 |
휴일...오후 산에서 만난 찔래꽃...
원문보기 ▶
세상도 자신들의 말세가 가까웠는지 아는도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깨닫지 못하여 설마 설마 하면서 세상의 유흥과 쾌락에 빠져 독한 술로 날마다 잔치함이여!
독한 술로 날마다 잔치하니 어찌 저들의 수명이 더 이상 길 수 있겠으랴? 독한 술로 날마다 잔치하니 어찌 바른 도가 저들 안에 있을 수 있겠고, 어찌 날마다 많은 영혼들이 사망의 지옥으로 떨어지지 아니할 수 있겠으랴?
어찌 저들에게 제대로 정신 차리는 날이 있을 수 있겠으랴?
시작은 잔치였을지라도 끝은 애통이도다.
끝은 죽음과 사망이도다. 끝은 곡함과 울부짖음뿐임이여!
많은 사람들이 독한 술로 인해 날마다 죽어져 나가는 시체를 보며 자신들도 죽음의 아슬아슬한 고비와 문턱을 넘어가면서도 이제는 세상의 향락에 심각하게 중독되어 죽음의 구덩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혼이 없는 미친 사람들처럼 더 깊이 빠져 들어 감이로구나!
'새롭게 하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물이 존재하는 목적을 아는 것은 창조주뿐이다. (0) | 2008/05/28 |
|---|---|
|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0) | 2008/05/27 |
| 세상도 자신들의 말세가 가까웠는지 아는도다. (0) | 2008/05/26 |
| 나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0) | 2008/05/24 |
| [ 오늘의 말씀 ] 시편 64 장 5 절_시편으로 여는 묵상 (0) | 2008/05/24 |
|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같이 (0) | 2008/05/2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