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장미....


지도자, 교사, 부모도 마찬가지...
세상의 모든 위치에 있어 권위를 잃은 모습과 잃게한 어른들의 책임에 대하여 생각하다.


권위가 상실된 시대
안타까운 일들이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다.
도대체 권위가 상실된 시대..스승의 대한, 또 지도자에 대한, 부모에 대한 존경도 없고,
또 저런 학생과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고 양육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는 사람도 많지 않다.

저 학생들이 저곳에 있어야 옳은 것으로 가르치는 그 어른들이 과연 정상인가?
"너희는 나를 바라보며 본받으라"할 수 있는 지도자와 교육자 가 필요합니다.
교사들은,,,나의 유익보다 제자들이 잘못 되어 갈 때에 가슴 아파야합니다.
과연, 그들을 위하여 진실로 애썼는가?
몸부림 쳤는가 묻고싶다.


권위가 상실된 시대
영적 지도자
영적 스승으로서 고민을 해야합니다.



주님의 얼굴보라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 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 보아라.
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 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 주시고 늘 지켜 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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