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담은 사진....이뻐서 다시 올림.
"오소서, 성령이여,
나의 구원자이시며 주님이신 예수께 봉헌된 이 마음을 채우소서.
그리고 내 안에 거룩한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__________
너희가 조금 멀찍이서 떨어져서 지켜보자 하는 이들을 조심하기 원한다. 한걸음 떨어져서 저 곳에 발을 담그지 아니하고 무엇이 나오는지 지켜보자 하는 자들을 조심하기 원한다.
세상의 여우들을 보라.
쉽게 가자하고 편히 가자한다.
여유를 부리고 여기 저기 즐기며 들렀다 가자한다.
허리춤에 넉넉한 여비를 가졌으니 이곳 저곳을 유랑하며 가자한다.
하나님의 우선 법칙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도다.
먼저 행하여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도다.
생떼를 쓰거나 눈살을 찌푸림으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나타내 보이지 못하니,
내가 저희에게 원하는 바가 그러한 것이더냐,
자신들의 원하는 것에 맞지 아니하면
이리 돌려대고 저리 돌려대며 짜 맞추고 잘라버리고
마음대로 조절한다.
나의 법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생명과 같은 것이다.
영생에 이르기까지 실낱같은 길을 걸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
원문보기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 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플랫폼사도바울목사님의 은혜로운 찬양
'새롭게 하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가 노래할 수 있는 인생이겠는가? (0) | 2008/05/18 |
|---|---|
| 제 40회 국가 조찬 기도회_이명박 대통령 (0) | 2008/05/17 |
| 기억하라..... (0) | 2008/05/16 |
| 인간의 머리카락까지도다 세시는 하나님 (0) | 2008/05/15 |
| 오월의 아카시아 향기... (0) | 2008/05/14 |
| 유혹,상처, 결단..... 채워 주소서. (0) | 2008/05/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