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머리카락까지도다 세시는 하나님
새롭게 하소서 2008/05/15 10:59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 4:8)
투명한 삶 살도록
인간의 머리카락까지도다 세시는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이 땅에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마태복음 10장26절에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슨 비밀이 있겠습니까.
무엇을 감출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을 알고 투명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부족한 것을 늘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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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의 쾌락과 육의 정욕과 욕심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생명과 의의 길을 위하여 과감히 죄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용감 자들이 되어주기를 원하노라. 나의 빛이 되어주기 원하노라. 수많은 자들이 알 수 없는 것들을 쫓아가며 생명을 주지 못하는 허왕된 것들을 쫓고 있나니 예수의 피 뿌림의 제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헛되게 하는 자들이 많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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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확신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사랑으로 돌보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때로 고난에 휩싸여 아무도 없고 혼자 있는 것같은 고독과 절망을 느낀다해도
그 때라도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우소서.
그 사랑을 확신하고 늘 찬양하게 하시고
사랑의 양분을 이웃에 전달할 수 있도록 힘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과의 교통이 없으면 사람은 온전해 질 수 없는것이다.
사랑의 하나님!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에 끌려가지 않게 하옵소서.
때로는 유혹으로.... 때로는 두려움으로.....
거짓 화평과 거짓 사랑에 끌려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인생에 남겨진 것 없이
거꾸로 허무를 더하고 영혼이 폐허가 되는 체험을
또 겪게 될까 두렵습니다.
삶에서 우선순위는 주님이십니다.
끌려가지 않고 이끄는 삶 살게 하소서.
주님을 전하는 삶이 되게하소서.
기도하는 삶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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