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시간에 잠시 회사 뒷산에서 담은 아카시아 꽃.



온 산에 아카시아 가 만발하다. 그 향기도 참 그윽하다.








주님!
들의 풀들이 자라듯이
조용히 사는 법을 가르쳐주십시오.

어렵고 힘든 일들을 당할 때
내 영혼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내 마음이 맑은 시냇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내 생각이 꽃처럼 아름답게 하시고
나무처럼 말없이 늘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셔서
세상 고뇌의 새들이 쉴 수 있도록 하시고
세상 번민의 바람들이 머물러 가게 하옵소서.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숲이 되게 하사
지나는 길손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오늘도 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좋은군사



위로와 동정의 차이
위로
:위로에는 힘이 파워가 있기 때문에 함께 도와 줄 수가 있다.
동정:어떤 사람이 낙망 할 때 안타까워 바라보면서 어쩔줄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동정으로 그치지 않으신다.
위로자라는 것은 힘이 있어 도와 줄 수 있어야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정한 위로자 이십니다.

우리의 몸에 전문가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분께 매달려야합니다.
그것이 지혜이다. 하나님께 매달리는게 지혜이며 그것이 지름 길이다.

우리가 기도할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난다.
성전에가서 무릎 꿇을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동서남북이 막혀있을때에 하늘이 뚫려있습니다.
사람은 하늘 바라보며 살아야한다. 하나님 바라봐야합니다.
기도할때에 알지못했던 비밀을 알게되는것입니다.
기도하는 순간에 깨달아알게되는것이다.
기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비밀을.. 지혜를..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할때에 어떤 문제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시련을 이기게 만드는 기도는 이것입니다.


지난주 금요 철야예배 큐티 중....






월욜날  광교산에서 산행하면서 만난 녀석이다.
진짜 귀엽다. 도망도 잘 안가고 제 가까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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