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산행.... 광교산이다. 오늘도 비가 내릴듯 하여 조금 오르다 하산했다.


주님,
봄빛 아래 나무들은 물이 오르고
나날이 초록빛을 더해가는 싱그러운 계절,
새로운 아침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좋은군사








주님,
나무들이 철 따라 새 옷을 갈아입듯
저희들도 안이하고 게으른 구습을 벗고
물오른 나무처럼 싱싱한 믿음의 옷으로 갈아입게 하옵소서.

기도/좋은군사




입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살아있는 울림으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실 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의 삶에 더 가까이 나가기 원합니다.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기도/ 좋은군사






광교 저수지....사진이 하늘이 넘 어둡고 사진이 어두워 포토샵으로 조금 만졌다.




바람이 비를 몰고 오는중.... 집에 다와갈때쯤 빗방울이 돋기시작했다.


주님, 저희의 삶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그 삶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신앙의 깊이를 바로 알게 하시고,
부족한 것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기도/좋은군사





이분들이 싸가지고온 도시락을 함께 먹었다. 정말 맛있었고요. 마음이 푸근했어요.




어떤 분들이 함께 밥먹자한다. 몇번을 부르시기에 못이긴척하며 감사히 먹었다. 하얀밥은 찰밥이다. 밴취에 대충 올려 놓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먹는 식사는 정말 맛있었다. 열무김치와 얼갈이 배추 김치도 넘 맛있었어요. 옥수수 수렴차도 정말 맛이 고소하더라구요.











이곳은 토요일날 찾아간 서봉산 정상이다.


정말 내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주님으로
영접하기를 원합니다.
내 혈관 속에 흐르는 따뜻한 피와 같이
주님의 사랑이 내 속에 흘러넘치기를 원합니다.


기도/ 좋은군사

확대

이 사진들은 토요일날 다른 산에서 촬영한것이다.
이날 왜이렇게 사진촬영이 안되던지...마음이 어디에 있었기에....그냥 봐주세요!.



옳은 일 결단 지켜주소서

마음에 평화를 주소서.
분노에 휩싸이지 않고 증오의 포로가 되지 않도록, 고요한 마음을 주소서.
남의 비난에 금방 동요되지 않게 하시고,
무절제한 탐욕으로 인해 판단이 흐려지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 주소서.
평화와 더불어 마음이 곧게 하소서.
옳은 일의 결단에 후회하지 않게 하시고,
은혜를 베푼 사람을 배신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상처의 사슬서 해방되게

잊고 사는 지혜를 주소서.
증오나 실패한 기억, 상처받은 기억을 잊어 버리고 살 수 있도록 도우소서.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과오도 잊어 버릴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그런 기억들로 인해 얼마나 괴로운 나날을 보내야 했는지요.
이제는 그런 사슬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날을 기쁘게 맞이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저희 마음이 수시로 변합니다.
작은 일에 쉽게 흥분하며 실의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사야 26장3절에 『주께서 심지(心地)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저희에게 임하게 하소서.
마음이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며, 세상 유혹에 넘어 가지 않게 하소서.
마음이 견고하게 하소서.
평강을 지키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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