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새롭게 하소서 2008/05/09 09:06 |
작년 장미 정원에서 담은거...
꽃잎이 싱싱하진 않으나 자연스러운 장미.....이쁘다.
끝까지 인내하여 그 결실을 맺을 때까지 한시도 눈을 떼지 아니하고 지켜보느니라.
때로는 강하게 부는 폭풍과 돌부리와 밀어내는 가시와 엉겅퀴와 독초들과의 싸움으로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엎드러질지라도 나는 다시 일어나기를 기다리느니라. 강하여지기를 기다리느니라.
온실 속의 화초와 같은 자들이 되어서는 마지막 악한 때를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비바람 속에서 강하여지지 아니하고는 거친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힘이 들어도 곤하여도 아프고 괴로워도 당당하게 일어서거라. 일어서거라.
너희와 함께 하시는 이만 의지하여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주신 기회이라. 내 연약함을 떨쳐버리고 또 한 단계 성장하는 순간이라 여기어라.
원문보기 ▶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새롭게 하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혹,상처, 결단..... 채워 주소서. (0) | 2008/05/13 |
|---|---|
| 가지는 꺽여도 뿌리는 살아있는 사람 (0) | 2008/05/09 |
|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0) | 2008/05/09 |
| 축복송- 송정미 (0) | 2008/05/09 |
|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0) | 2008/05/08 |
| 예수가 거느리시네... (0) | 2008/05/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