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장미 정원에서 담은거...
꽃잎이 싱싱하진 않으나 자연스러운 장미.....이쁘다.


끝까지 인내하여 그 결실을 맺을 때까지 한시도 눈을 떼지 아니하고 지켜보느니라.
때로는 강하게 부는 폭풍과 돌부리와 밀어내는 가시와 엉겅퀴와 독초들과의 싸움으로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엎드러질지라도 나는 다시 일어나기를 기다리느니라. 강하여지기를 기다리느니라.
온실 속의 화초와 같은 자들이 되어서는 마지막 악한 때를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비바람 속에서 강하여지지 아니하고는 거친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힘이 들어도 곤하여도 아프고 괴로워도 당당하게 일어서거라. 일어서거라.
너희와 함께 하시는 이만 의지하여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주신 기회이라. 내 연약함을 떨쳐버리고 또 한 단계 성장하는 순간이라 여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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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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