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장미 정원에서....

용기 내어라.
이 땅에서 다시없을 한 날을 살고 있음을 명심하여
결단코 헛되게 여기지 아니할 날을 보낼지라-`06.12.27.


좀 더 가까이 다가오너라.
내가 기다림이라.
생명의 씨를 흩어 뿌린 후에 그것의 자라는 바가 어떤가를 기다리고 살펴보느니라.
여기저기서 그 싹이 자라나며 땅을 뚫고 올라와 빛을 볼 때 내 마음의 심히 흐뭇함이여,


절대 이 땅에 속한 영과 육을 가지고서는 하늘의 일을 알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따를 수도 없다.
먹물을 잔뜩 칠한 채로 어찌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있겠으며 또 다른 이까지 이끌 수 있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호리라도 모두 다 갚아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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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괴롬당하면, 때때로 기쁨 누리네...
풍파중에 거느리고, 평안할 때 거느리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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