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곧 능력이다.
새롭게 하소서 2008/05/07 17:25 |말이란 곧 능력이다.
혀에는 죽고 사는 권세가 있으니, 지혜로운 자는 혀를 다스리느리라.
혀가 인생의 길을 결정함을 잊지 말지어다.
성경 잠언을 보면“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고보서에 보면 입술의 말을 일컬어
말(馬)을 어거하는 재갈이나 배를 움직이는 키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감동하심과
이러한 성경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바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말들이
그 인생의 길을 결정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부정적인 말과 어둠의 언어를 사용하지 마십시요.
타인을 향한 축복의 말은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며, 희망과 긍정의 언어는 큰 환난에서 자신을 건져냅니다.
희망의 언어,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십시요.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언제나 할례받은 언어,은혜와 덕의 말,축복의 말을 하십시요.
그 말들이 여러분에게 복된 삶과 환난에서 건져냄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자신의 지금이 싫으면... 꿈, 믿음, 말을 바꾸십시오.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면 소망이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또, 삶의 현장에서 늘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그 선하신 목자의 음성을 듣지못한다면 예수님이 슬퍼 하실것 같다.
기독교 TV 특강을 보면서......
너희가 혀로 범죄치 아니하시기 위하여 조심하여라.
음란의 말을 그 입에서 제하여 버리며 간사하고 악한 자의 꾀에 빠지지 않기 원한다.
부정과 사리사욕으로 물들지 아니하기 원한다.
너희가 원수의 넘어짐을 보고서도 자신을 깨닫는 자들이 되기 원한다.
자신의 허물을 발견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 원한다.
육의 생각은 철저히 주 앞에 죽어질지라.
옛 생각과 악한 습성도 철저히 뽑고 소멸시킬지라.
등경 하나만을 밝힐지라도 많은 이들을 보게 할 수 있고 많은 곳을 밝힐 수 있느니라.
육의 쾌락을 구하지 아니하고 험하고 고될지라도 의의 길을 택할지라.
너희를 보려고 수많은 자들이 모여도 그 중심을 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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