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이메일로온것 "망각열매는 쓰다"중.....중 일부......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다니엘 12:2).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그분의 얼굴과 눈빛을 피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다. 반면에 내 앞의 하나님을 반기며 그분 앞에 서면 삶이 변한다. 내 생각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건강하고 경건하며 선해진다.
마음의 혁신/ 달라스 윌라드


세상이 흔들릴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삶의 중심을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속히 옮기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붙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살면서도 안정을 찾을 수 있고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세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푸는 것입니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속히 옮기십시오.
김동호/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삶은 잠시 꿈을 꾸는 것처럼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의 계획뿐 아니라 삶과 존재 그 자체도 꿈처럼 순식간에 사라질 뿐입니다. 아스팔트 위의 풀은 자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있는 인생은 결코 번영할 수 없습니다. 먼저 하나님과 화해하십시오. 그러면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가 함께하고, 내일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도받을 것입니다. 정근두/ 울산교회 담임목사


 
저는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 연약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죄를 자백할 때마다 용서해 주시는 주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길 주저하지 않게 하소서.
저에게 죄를 이길 힘을 부어 주소서.



흐르는 찬양,주의길을 가리라






하나님이 알고 계시는 단 한 가지는 우리의 슬픔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우리를 하나님께로 돌이키며 인생의 변화를 일으키는 데에 가장 필요한 핵심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회개하는 사람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죄성을 깨닫고 회개하는 사람 위에 속죄의 능력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그분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며 새롭게 변화시키십니다.

<고든 맥도널드/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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