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다.
새롭게 하소서 2008/05/06 19:17 |
체육대회에서....
모세는 80세에 아이를 얻었다. 아브라함은 100세때 아이를 얻었다. 가정이나 교회나 나라에 어린아이가 없으면 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꽃이란, 반드시 내일 열매를 맺게되어 있는것이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작은 것에 담겨 있다. 작은 사과씨 속에 수많은 사과가 담겨 있다. 수많은 사과나무가 담겨 있다. 사과나무숲이 담겨 있다. 작은 사과씨 속에 담긴 잠재력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비전의 사람이다.
어린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가 "소유의 근원"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소유의 근원이 누구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내 모든 소유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깨달아야만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행위를 당연 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물질,시간, 은사,건강 세상 모든것이 우리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입니다. 어린이는 내 부속물이 아닙니다.하나님께서 이땅 가운데 우리가 행복하게 살라고 주신 상급입니다.우리는 잠시 잠깐 맡아 관리 하며 말씀으로 양육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지기입니다. 그런 청지기의 소명을 가지고 어린아이들을 말씀과 믿음으로 양육해야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순수함이죠.어린아이는 가식이 없고, 교만함이 없고, 어린아이의 신앙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순수하게 의지합니다. 우리가 이런 어린 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내 뜻대로 내 상식대로, 내 방식대로,내 경험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에 의지하는 것을 말합니다.<그렇다고 무조건 놀고 먹으라는뜻 아니란건 아시죠.>우리가 어린아이를 잘 섬겨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자기 아이만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도 잘 돌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이시대는 많이 타락했다.
어린이는 성적인도구로 사용되어지고있고 그것을 보고도 방관하고 있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소극적으로 실족게 하는 죄, 어린아이가 죽어가는데 방임,방관,하는것이 너무도 큰 죄다. 성폭력을 당함이나,어린아이가 두들겨 맞고있는 폭력적인 장면을 목격했음에도, 맞는거 당하는거 구경만하고 있었다는거 이것이 큰 죄이다. 오늘날 그런일들이 셀수도 없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있다. 보복이 무섭다는 이유로 신고조차도 하지않는 어른들...이것이 바로 죄다.그런 비극적이고 악한 일들이 이땅 가운데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방관,방임하고 있지나 않았나요?
"그래서 우리가 늘 깨어있어야 됩니다.
지금 세상은 수 많은 아이들이 사단에게 구타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어린아이가 잘못되어가는 것, 그것 다 어른 잘못입니다.
바른길로 인도하지못하는것 그것이 큰 죄다. 어린이는 우리들의 미래이며 꿈나무입니다.어린이들은 떠오르는 태양입니다.우리가 떠오르는 태양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한다.아이들은 나라를 이끌어갈 인제이며 이나라의 기둥이며 대들보인것이다.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입니다. 우리가 다음 세대를 준비하자.지금은 조금 부족해도 차츰 발전하는 그런가정,그런나라 만들어가야합니다. 땅만 차지하는 구부러진 나무는 기둥으로도 사용하지못한다. 대들보로 쓰임받지 못함은 아무소용없는것이다.자녀들을 돌보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막중한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신앙으로 말씀으로 물을주며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향기나는 열매가 열리게해야합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투자하고, 관심을가지고 희생으로 봉사하고 양육하며, 그 꿈나무들이 튼튼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잘 가르쳐야합니다. 꽃과 같은 어린이는 하나님주신 상급이요, 기업입니다. 우리의 부속물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위탁한것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열정으로 허리굽혀 아이들을 대할수 있어야합니다. 자녀들이 잘못된것 다 어른들 잘못입니다.
5월4일 어린이날에 대한 큐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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