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죽전 용인, 신세계 백화점.... 이쁜 가족...




죽전 용인, 신세계 백화점



과일 빙수 오천원...맛있는...








이런거 보면.... !










이런 거리의 모습을 보면 슬퍼진다.
내 아이도 앞으로 한번은 저렇게 밤거리를 배회하며 방황할것인가
생각하면 마음이 그렇다.
커가는 성장 과정이라지만, 어쩔수 없이 겪어야할 과정들인가?
정말 지금처럼 내 품안에서 계속 보호하고 싶은데, 저런곳에 진짜 내보내기 싫은게 내마음인데,,,
세상이 참 날로날로 혼탁하고 악해져가고 있음이 그냥 눈에 훤히 보인다.
과연 저들이 쫓는게 무엇인가?
인터넷안에 세상도 차츰더 포악함이 더해간다.
언론사 기자들은 칼만 안들었지 글로 사람을 죽인다. 어떻해서든 보태고 비약하여 사람을 끌어내리려하는 악한,
이 세대에 악한 영혼들이 너무 많음을 느낀다.
섬칫한 영혼의 사람들, 너무 보기싫다. 귀막고 눈막고 정말 안보고 안듣고싶다.
내 아이에게도 안보여주고 안들려주고싶은 세상속의 모습과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그들이 한데모여 함께 뿜어내는 언어들이 소름끼치도록 불건전하고 건질말들이 없다.
초저녁인데 술에 취한 젊은이들도 꽤 많다.
되돌아본다. 나도 한때는 저러했는가?  정말 한심함이라 ....
참....요즘 고등 학교 일학년만 된 어떤 아이들보면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다. 인성 교육이 엉망이다.
눈에 살기가  번쩍, 그 눈빛들이 선한 눈빛이 없는 이들도 있다.
요즘은 사람이 젤 무섭다한다. 심지어 애들이 무서워서야~~~~~~
























죽전 용인, 신세계 백화점 8층에서 냉면을 먹고...빙수를 먹고....









덥다.
이제 봄은 멀어지고
여름이 오는가보다.
거역할 수 없는 순리인것을.

01025XXXXX..........
2008. 05 01.  17:15


원문보기 ▷

이루 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식의 양과 지혜의 부요함이여! -`06.12.21.


너희 영을 깨워놓고 있으라.
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으라.
미혹케 하는 자들과 혼잡케 하는 자들, 탁한 줄기를 따르지 말지니
의를 향하여 정직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주를 쫓을 것이라.
나를 보고 따를 것이라.
지혜 있으며 슬기로운 자들이 되어라.
방탕함으로 세상과 세상의 사상을 쫓거나 혼합시키지 마라.
복음으로 온전케 됨이 세상의 어떠한 학문과 지식으로 채우는 것보다
더 귀하고 보배로운 것이라. 더 아름다운 것이라.
단련되어진 자들의 견고함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이루 말할 수 없도다.


혈기를 없이 하고 죄로 어둔 마음을 밝히며
듣는 귀를 속히 뚫어 진리에 이르기 원하노라.

너희를 어둡게 하며 정신을 어지럽게 하고 흐리게 하는 자들을 용납하지 마라.
너희 안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지키기 원한다.
아끼며 소중히 여기는 영들이 흐트러지며 어지럽혀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날이 갈수록 점점 더 혼탁해지고 어지러워질 것이다.
세상은 뿌려진 와 같이 먼지와 같이 안개와 같을 것이라.



보는 눈은 높으며 마음은 교만하고
사치와 방탕을 좋아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아니하고 남용하고
권세와 권력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약하고 가난한 자들을 압제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누구를 보내겠느냐, 누구를 보내겠느냐,
이 악한 세대에 누구를 보내겠느냐,
의의 선지자가 되어 나를 대신할 자들이 어디 있느냐,
부와 영화를 뒤로 하고 나갈 자들이 어디 있느냐,
그러한 자들에게는 의의 권세가 있어 속지 아니하며 거짓된 것을 가려냄이라.
부정한 것을 골라냄이라.
먼지로 돌아갈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함이라.
이 악의 세대가 그들을 싫어하며 멀리할 것이라.
듣지 아니할 것이라.


이 세대가 검은 돈을 사랑하여 더러운 이를 취하도다.
금은보화를 사랑하도다.
참 생명은 어디에도 없음이여,
진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도 없도다.
입을 다물고 듣고자 하는 자들도 찾아볼 수 없도다.
저마다 자신의 입을 열어 자신의 뜻과 주장을 펴기에 빠름이라.
저희 눈은 자신의 모습을 보기보다
다른 이들의 허물을 보고 찢기에 빠름이여,
속이고 해하기에 빠름이여,
무지한 자가 미련히 행하기에 빠르도다.
의의 경계를 헐며 무너뜨리고 짓밟으려 하나
이 또한 헛된 것임을 알 것이라.


하나님의 권세는 이 땅 위에 뛰어나다.
이 땅의 권세는 모두 멸절될 것임이라.
모두 무너질 것임이라.
이것을 알 자가 누구이랴, 누구이랴,
하나님의 작고 작은 자가 되어 의를 행하며 이를 알게 할 자 누구이랴,
속된 것들을 무너뜨릴 것이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빠뜨리지 않고 허물 것이라.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도 숨김없이 주 앞에 다 드러날 것이라.
그 심령을 거울에 비추어보듯 할 것이라.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고 미련한 자들이 되지 마라.
의의 순결 자들이어라.
성결 자들이어라.
타락하는 자들이 처음에는 다 정직한 마음과 양심으로 주를 쫓았으나
뒤가 깨끗하지 못하고 순결하지 못하며 망하여지느니라.
너무 자신만을 주장함이라.


인간의 혀는 짧고 순간이나
하나님의 혀는 영원하다. 영원하다.
하늘의 하늘이라도 주를 다 알지 못하고 받지 못하느니라.
하물며 허물과 죄로 뒤덮여진 인생이랴, 인생이랴,
끝까지 순결하라. 끝까지 인내하라.
아직까지 너희가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나를 위하여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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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자녀들이여, 너희는 내 가슴속 깊이 박힌 자들이라.
아주 깊이 박힌 자들이라.
내 가슴 속에서 빼낼 수도 떼어낼 수도 없는 자들이라.
내 가슴이 시리게 아플 정도로 기억된 자들이라.


원문보기 ▷


오늘의 이것들은 어제의 사진들이고,
오늘은 하루 종일 교회에가서 성전 청소하고 교회 식사당번 봉사를했다.
오늘 원칙은 우리 아이와 산에가기로 약속했는데,
아침일찍 중보기도 하러 교회에 갔는데 붙잡혔다.
집사님께서 오늘 교회에 봉사할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는것이다.
그냥 뿌리치고 오기에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하루 종일 교회에서 있었다.
몇백명 먹을 반찬을 준비하고 청소도하며 그렇게 하루가 갔다.
기왕 봉사하는거 기쁘게 웃으며했다.
이제야 사람되나봐요. 주님 참 감사해요!
힘겨웠던 시간, 온통 부정적이던 저에게 바른마음 주시고 사람되게 해주셔서요.
작은것에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싶어요.
하나님 참 감사해요.
늘 찬송하며 살겠어요.
주님앞에...... 늘 찬양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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