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신실하신주 내아버지여!
새롭게 하소서 2008/05/02 13:07 |
함께 분재해준것인데, 하나는 싱싱하게 잘 꽃피워가고 있지만, 하나는 시들어 말라가고 있다.
삼천원 짜리 장미 나무 사다가 집에서 직접 분제해준 장미가 시들어가는 모습이다... 살려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꽃이랑 잎이 말라 다 떨어지고 이제 몇개안남았다. 기어히 살리지 못한다면 있는 화분에 다른것 사다심어야지. 살려야지. 꽃도 생명인데...ㅎㅎ
화분에.....무언가?
한나무에서 색깔이 다른 꽃이 피었다.
장미나무에서 가끔 있는일기기도 하지만. 내생각인데 아마 햇볕 일조량에 따른것인가? 이것들을 배란다에 내어 놓았다 바람도 쏘이고, 햇볕도 쏘여준후 다시 들고들어왔다.
우리 사람에게도 일조량이 줄면 우울증이 증가한다. 세로토닌 부족으로 오는것이다. 세로토닌은 햇볕에 의해 많이 생성되기 때문에 햇볕을 많이 봐야한다. 다행히 사방으로 빛이 쏟아져 들오는집에 쉴수 있는것만도 감사해야지.
생사화복,생로병사,가 다 주님손에 달렸다 <급히나가느라 생사화복을 생사하복이라고...나는 한글 실수 잘한다.>
항상 밝고 명랑하게 마음을 담대하게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내 혈기가 내려가고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고, 사람의 구실을 제대로한다.
화답,감사,사랑, 영으로 육을 다스려야 한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비법이 비밀이 무언가?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특징은 쓸때 없는데 분주 하다.
잘못 설정된 비젼이 있다.
분별력 없이 비전이나 목표를 제시하는것은 성공의 저주가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공식화 시킬수없다.
아버지시여!
우리에게 물질에 축복 주시옵시고,
솔로몬과 같은 같은 지혜를 허락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서 술먹고 방황하지 않아도 예수 안에서 더 기쁘고 행복하다는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캄캄한 터널을 뚫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 갈때
우리앞에 광명이 비친다는것을 알듯이
하나님과 우리의 약속과 꿈과 비젼도 그와 같음을
주님 알것같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미리 다 예비해 놓으셨는데,
모든것을 받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기도 하지 않아서입니다.
약속과 말씀 붙들고 기도 하는
아름다운 영혼되게 하옵소서.
아멘~
2008년.4월.30일 수요예배 큐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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