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은, 스스로 낮아지셔서 은혜로 우리와 언약을 맺으시고 "나는 네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고 하시는 그 하나님이십니다.



솔로몬의 기도


열왕기상 8: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유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에스겔36장25~28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곳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께서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다.
요한복음10장28~29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한복음10장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전혀다른 세상의 방법을 선택할때에 그 사람은 빛이난다.
세상이 택한 방법과 다른방법을 선택하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그이름 예수님을 영접하는자는 망하는 집단으로 가지 않는 단서가 되며, 희망의 근거지가 되는것이다. 육에 속한 사람은 사람을 흥분시키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혼이 치유되며 소성케되어 생기와 소망이 넘친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신령한 소리를 들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하나님과 코드를 같이해야한다. 죄를 지을 사람은 쓸데없는 세상소리 망할놈의 소리를 듣는다고, 매일같이 술이나 퍼마시는 이야기, 소주를 열병마셨네 다섯병마셨네, 노래방에서 노래하고 춤췄네...어떤 남자를 만났네 어떤 여자를 만났네... 등..고수톱이나 친이야기...누구나 귀가 있지만, 주어진 귀로 이런이야기를 듣는다면 그는 문제있다고 하시네....누구나 듣는 귀가 열려있지만, 깨끗한소리가 아닌 망할놈은 망할소리에 귀를 기울인다고 합니다....강의를 들으며 아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짐은 말씀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지는거보면 왠지 화가난다.
내가 하나님앞에 인정을 받아야지. 되도안한것에 백날 인정받는 것은 축복이아니다. 많은이들이 착각하고 있지만 아니다. 신령한 소리는 영적인 해안이 가리어져 보지못하며 듣지못하고 세상적으로 타락한 마귀의 음성이나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그건 악으로 달려가는 지름길이기에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하신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몸을주시고 피를주셨는데,
그 구원의 은혜를 잊고 망령된행실하며 살아간다면 끊임없이 고통의 잔을 마시게 된다고....



주님!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우리가 끼리끼리 모여들어서 도둑때가 되지말게하옵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육성되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삶 살게하소서.
세상에 속한 그들을 끌어안고 가게하소서.
주여! 인도하여주소서.
그들을 구원의 삶으로 이끌게하소서.
쓰임받는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주역들이 되게하옵소서.


말씀을 들을때에 가슴에 콕콕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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