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을 살리는 자들이어라 -`07.1.6.
새롭게 하소서 2008/04/29 10:51 |-플랫폼의 사도바울 목사님의 찬양과 기타 연주-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안에 갇혀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삶 드립니다.
영을 살리는 자들이어라 -`07.1.6.
원문보기▶
임마누엘아, 나의 법은 영원하다.
처음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할 것이라. 함께 할 것이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마라.
나는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이시며 영원까지 함께 하실 의의 하나님이시라.
시련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마라.어떤 것도 염려하지 마라.
너희를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너희를 아름답게 하시며 정결하게 하시는 이께 감사하여라.
사랑하시는 이께 감사하여라.
귀하고 복된 자여, 사랑스러운 자여,
너희를 새롭게 하시며 정결케 하시며 아름답게 하시기 원하시도다.
우리의 움직임마다 함께 하시는 주여 라며 감사할지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여 라고 감사할지어다.
너희를 지키시는 주는 멀리 계시지 아니하시다.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주는 멀리 계시지 아니하시다.
비록 가진 것이 없을지라도, 풍성하게 여겨지며, 가진 것이 아주 많은 것 같은 자들이 있나니
이러한 자들은, 부요의 주께서 모든 것을 가지셨으매 차고 넘치도록 하시니라.
너희를 두렵게 할 것 없도다.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옭아매며 끌어매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갇히며 잡히는 것이 무엇이냐,
세상 정욕과 쾌락과 일락에 쫓기며 그 즐거움에 빠져 헤매는 것이라.
타락하는 자들을 새롭게 할 수 없나니,
이는 육체의 정욕을 인하여 하늘의 것을 가볍게 여기며 내어버림이라. 던져 버림이라.
이러한 자들은 나 또한 던져 버릴 것이라.
빛이 있을 동안 빛을 쫓아 행하라.
사랑이 있을 동안 사랑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 안의 빛과 의가 점점 더 커질 것이라.
더 강하여 큰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은 점점 더 그 힘이 약하여질 것이나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점점 더 강하여질 것이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승리하리라. 나를 바라보는 자들은 승리하리라.
사방으로 우겨 싸임을 당할지라도 안연할 것이요, 웅덩이에 빠질지라도 건져낼 것이라.
오직 주를 앙망하라. 오직 너희 진리의 주를 앙망하라. 의는 영원하니라.
저희 스스로 되었다 자랑하던 자들은 저 땅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
나는 되었다 교만하던 자들도 저 땅 아래로 떨어지리라.
영광과 존귀와 위엄의 주를 알지 못함으로 허무한 곳에 주목하며 헛된 것을 경영하고 자랑하던 자들도 저 땅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
원문보기▶
물질의 근원되신 주님
우리가 주님을 예비하는 예비자 되게 하소서
주안에서 송아지와 같이 기뻐뛰게 하옵소서.
하늘에서 오는 축복이 있어야 승리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주님!
성령의 불로 우리의 아집과 고집을 모두 태워버리소서.
주님 우리는 주님의 양입니다.
양은 걱정할것 없습니다.
목자가 책임져주시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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