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자는? 꺾인 가지이다.
새롭게 하소서 2008/04/28 11:33 |
로마서11장19~22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휴일날에 만난 붓꽃.
남양 성모성지
마태복음10장14절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마태복음10장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여라.
모든 잘못된 것과 삐뚤어진 것, 죄악된 것을 벗어버릴 때 비로소 주님이 빛의 갑옷을 입혀 주실 줄로 믿습니다.
낮에와같이 단정하게 행하여야 합니다.
단정히 행하는 것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었는데...
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라
② 음란과 호색하지 말라
③ 쟁투와 시기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것들이 바로 어두움의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것을 버리고 단정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도 흠이 없이 단정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자는 꺾인가지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아야 합니다.
구습,습관, 죄악된 습관에서 단절되어져야함
우리는 죄악된 습관에서 끊어져야 합니다.
쾌락 타락만 쫓아다녔던 습관을 예수님의 보혈의 십자가에 못박아야합니다.
옛날 습관, 술,담배,도박,끊어야한다고....하시는분있다면.....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영적인 원리:우리에게 문제가 있을때에 오히려 확인이된다.
사단이 주는것은:안일함,나태함, 이런것들이다.
정당화 시켜 평안하다 하면서 안일함과 나태함에 빠져 영적인 죽음을 맞게된다는...
내안에 불순종이 있습니까?
오만함이 있습니까.
자만함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불순종 합니까.
평범과 비범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있을때 입니다.
위대한 교회가 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앞에 위대한 것을 구할때부터이다.
위대한 꿈, 예수그리스도의 피묻은 복음을 세상에 전할때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올때까지...어려움 장애가 있겠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한다.
위대한 일을 품습니다.
영롱한 꿈, 큰 꿈을 갖고서 달려나가서 기도할때 역사가 일어난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하쟎아 보이지만, 핍박과 고난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장애가,픽박이,고난이 오히려 축복이 될수도 있다.
하나님 주시는 생명력을 공급받을때 활력이 생기고 파워가 생기는 것입니다.
영혼에 대한 뜨거운마음 영혼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해야한다.
2008,4월27일 예배 큐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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