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친히 가려 뽑아 울타리 안에 두었다
-`06.12.31.


썩은 싹은 제하여 버릴 것이라.
제 자신 안의 더러운 것이나 흠 있는 것이나
악하거나 모난 것이 있으매
철저히 뽑고 버리려함으로
자신 안의 묵은 것이나 옳지 못한 것,
온전치 아니한 것을 허락지 말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제 모습을 바르게 보는 자들이 복 있을 것이라.
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들이 복 있을 것이라.
이러한 자들이 하늘나라에 이름이며 또한 높은 자리에 앉을 것이라.



제 눈을 낮추지 아니하고 높이는 자들은
낮은 자리에 있을 것이라.
제 모습을 바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하늘의 주께서 천지를 두루 감찰하시매
어떤 자들을 택하시며 고르시겠느냐,
정결하고자 하는 겸손 자들이라.
주 날개 아래 거하고자하는 인내 자와 온유 자들이라.
하늘에 거하고자 하는 자들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낡아지는 땅의 것을 버리고 매이지 마라.
붙들지도 마라.
흙으로 돌아갈 허탄하고 허망한 것이라.

원문보기▶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 주신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라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시편51편7장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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