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후 .... 작은 붓꽃을 담으러 간다고 하고....어제 비바람에 꽃잎이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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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친히 가려 뽑아 울타리 안에 두었다
-`06.12.31.


주께서 친히 가려 뽑아 울타리 안에 두었다. 그 은혜와 사랑과 긍휼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복 있음이라. 나의 하늘, 나의 곁에 머물러 있음을 감사하고 또한 즐거워하여라. 너희를 땅이 알지 못하는 새 세계로 데리고 감을 감사하여라. 많은 무리들과 함께 춤추며 즐겁게 노래하며 주를 찬송할 것이라. 온전히 주를 알 것이라. 나를 위한 자들을 사랑하고 아낄 것이라.

무엇하나도 버릴 것 없는 사랑하는 자들이여, 악한 자들은 너희를 만지지도 못할 것이라. 빛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곁에 오지도 못할 것이라. 오직 주를 사랑하라. 오직 주를 경외하여라. 넓은 마음으로 보아라. 깊은 사랑으로 품으라. 너희는 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 이 세상이 받지 못하는 자들이라.



그 손에 쥐인 것을 감사하여라.
이 세상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이 세상은 빛을 싫어하고 미워함이라.
먼저 주를 사랑하고 먼저 주를 기뻐하라.
먼저 주를 인정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인정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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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아끼라. 때가 악함이라. 너희 믿음을 지키라. 때가 악함이라. 간사하고 교활하여 속이는 자들이 허다하니 이 속에서 너희는 너희 정절과 믿음을 굳건하고도 온전히 지키기 원한다. 하나님의 선함으로 강하여져라. 하나님의 정함으로 온전하여져라.

나의 날개 아래 거하는 자들이여,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는 빛보다도 더 밝고 환하다. 더 강하다. 내 안에서 강하라. 예수의 피 밖에는 정하게 할 것이 없도다. 예수의 피 밖에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인정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도다. 주 예수 앞에 엎드리라. 주 예수 앞에 경배하라. 가장 낮고 천한 자들을 택하셨다. 죄악과 어둠에 갇힌 자들을 끌어내셨다.


너희 안에 어떤 슬픔이나 아픔의 찌끼까지도 남김없이 제할 것이라. 그 무엇도 내 사랑하는 자들을 앗아갈 수 없으리라. 그 무엇도 훼방할 수 없으리라. 빛이라. 빛이라. 너희는 나의 영원한 빛이라. 이 땅에 내 흔적과 자리를 남겨두고 보이기 위하여 구별하여 놓은 내 빛이라. 세상의 빛이라.



썩은 싹은 제하여 버릴 것이라.
제 자신 안의 더러운 것이나 흠 있는 것이나
악하거나 모난 것이 있으매
철저히 뽑고 버리려함으로
자신 안의 묵은 것이나 옳지 못한 것,
온전치 아니한 것을 허락지 말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제 모습을 바르게 보는 자들이 복 있을 것이라.
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들이 복 있을 것이라.
이러한 자들이 하늘나라에 이름이며 또한 높은 자리에 앉을 것이라.


제 눈을 낮추지 아니하고 높이는 자들은
낮은 자리에 있을 것이라.
제 모습을 바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하늘의 주께서 천지를 두루 감찰하시매
어떤 자들을 택하시며 고르시겠느냐,
정결하고자 하는 겸손 자들이라.
주 날개 아래 거하고자하는 인내 자와 온유 자들이라.
하늘에 거하고자 하는 자들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낡아지는 땅의 것을 버리고 매이지 마라.
붙들지도 마라.
흙으로 돌아갈 허탄하고 허망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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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곡_축복의 통로,장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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