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새롭게 하소서 2008/04/17 10:51 |내가 만난 민들레중 하나.... 어설프지만,....넘죽 엎드릴곳이 없어서~~~~
이른 새벽, 아침에 운동한다. 우리집 뒷산에서 만난 것들이다. 엄나무라나...뭐라든가?
그리고 그들이 피우려하는 꽃은 꽃아니야!
왜 다른 사람에게 뿌리를 내리려 안달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내것 있는 사람들이....
욕심은 죄를 잉태하지!
그이유를 가르쳐 줄까?
정직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
그것이 답이야!
뒷산에서만난 제비꽃...요즘 제비꽃 천국이지!
있쟎아!
광야학교, 거기서 나올수 있는 방법은 믿음뿐이다.
우리 꿈꾸는 믿음을 갖자.
진짜 인생은 하나님을 만날때부터다.
하나님을 만날때 알게된다. 하나님이 인간인 우리를 지으신 목적과 이유를.....
하나님을 만나면 꿈이생긴다.(야망이나 탐욕, 그런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꿈을꾸는 사람은 반드시 공격당한다.(것도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당한다.)
꿈이없이 그냥 살면 공격당하지 않는다.
꿈이 없다는것은 죽은것이다. 세상에서의 헛왕된 꿈 꾸는것,그 역시 죽은것이다.
영혼을 위하여 영적인것을 쫓을때 나는 살아난다.
육적인것, 세상적인것을 쫒을때 쓰러지고만다.
인내는 우리를 온전케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 눈으로 바라볼때 용서할 수 없었던 그들을 용서하는 마음이 생긴다.
비판하는 마음이 사라진다.
그것은,,, 성품이 변화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이 충만해서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기 때문이다.
내가 이제는 미워하던 그들을 품고,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 할수 있게 되었다는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푸른 시냇가에 그 뿌리를 내려야 한다.(엉뚱한 것에는 안되는것이다.)
머뭇거리지말라.
뒤돌아보지말라.
누구든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 보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세상적인것에 매여 영적인것을 멀리하고 말씀을 멀리하는 삶은 괴로움만 더할뿐이다.
'새롭게 하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0) | 2008/04/19 |
|---|---|
|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비로소 아느니라. (0) | 2008/04/18 |
| 봄날........... (0) | 2008/04/17 |
| 끝없는 사랑, 끝없는 진노 (이사야 5:24 - 5:30) (0) | 2008/04/16 |
| 나는 빛이요 생명이요. 능력이라. (0) | 2008/04/15 |
| 주님의 숲-사랑이야기 (0) | 2008/04/1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