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6편4~11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은 더욱더 고통을 당할 것이다.
나는 그들처럼 피로 빚은 제삿술을 그 신들에게 바치지 않겠으며,
나의 입에 그 신들의 이름도 올리지 않겠다.

아, 주님!
주님이야말로 내가 받을 유산의 몫입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나의 미래는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줄로 재어서 나에게 주신 그 땅은 기름진 곳입니다.
참으로 나는, 빛나는 유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주님께서 날마다 좋은 생각을 주시며,
밤마다 나의 마음에 교훈을 주시니,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분,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님, 참 감사합니다.
이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이 몸도 아무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주님께서 나를 보호하셔서, 죽음의 세력이 나의 생명을 삼키지 못하게 하실 것이며
주님의 거룩한 자를 죽음의 세계에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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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이요, 생명이요, 능력이라.
내 안에 거할 때 너희 안에 능력이 샘솟듯 솟아남이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함께 함이라.
나로 인하여 두려워 떨며 모든 것을 참는 자들은,
복이 있다. 복이 있다.


임마누엘아,
환난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해함도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너희가 내게 속한 자들이므로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이라.
너희를 피 흘리게 한 자들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라.
내 사랑, 내 사랑아!
내가 심히 사랑하고 사랑하느니라.
배약이나 강퍅함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여라.


자신부터 바로 서라.
그리하면 너희 발이 견고하리라.
세상의 짐을 지고 가는 자들이여, 내게 내려놓으라.
내게 던져 놓으라.
저희 입의 자랑과 양식의 풍성함과 지식의 방대 함들도 내 앞에서는 헛되다.
내 앞에서는 헛되다.
너희 발을 부지런히 살피고 밭을 부지런히 갈아
하나의 열매라도 거두려하고
하나의 알곡이라도 거두려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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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사랑의 행실로 온전히 마무리하기 원한다.
나의 불을 피할 수 있기 원한다.
움막 안에 거할지라도 나와 함께 하는 자들은 왕궁에 거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불의한 떡을 먹으며 호의호식하며 호화로이 연락하는 것보다
물 한모금과 한 조각 떡으로 연명하는 것이 나으니라.
죄악된 세상에 속하여 악을 먹고 마시지 아니함이 더 나으니라.
너희 보화를 아무도 캐어가거나 빼앗아가지 못하도록 철저히 지키거라.


인간의 육으로는 그분을 만족케 하실 수 없으므로, 아들의 제사를 받으셨음이여,
그 성결하고 정결한 피 외에는 아버지께서 인정하시는 것이 없다.
물어보라. 천지에 주와 같은 이가 없음이여, 그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깊이를 잴 수 없도다.
누가 알랴, 누가 알랴, 그 아름다움을 어찌 다 알랴,
황금보다 더 빛나며 태양보다 더 붉고 뜨거움이라.


그 사랑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음이라.
누가 가리랴, 누가 숨기랴, 누가 희석시킬 수 있으랴,
그 온전한 사랑과 헌신함을.....감추고 숨기려 하여도 오히려 더 드러날 것이라.
더 밝은 곳에서 빛날 것이라.


문안하노라. 땅에 있는 자들이여,
선을 사랑하고 의를 행하고자 하는 자들이여,
진리의 촛대를 향하여 나아오려하는 자들이여, 평안할지어다. 평안할지어다.
영원한 영과 의의 하나님 되신 주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고
영원토록 지키기 원하시도다.
평안할지어다. 평안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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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늩찬양_나같은 죄인 살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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