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들아, 하늘 소리들아, 가장 작은 자들로 내려 보냄을 받은 자들아,
새롭게 하소서 2008/04/07 11:42 |
휴일 이렇게 보냈다. 점심먹자....
꽃내음이 가득한 봄입니다
마음에 좋은일 한 가득 채우시고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알찬 하루 보내시고요~~~
성령에 취하고, 꽃 향기에 취하면 오죽 좋으련만 엉뚱한 어두움에 취한자가 많은듯하다. 이좋은날에 말이야!
임마누엘아,
많은 파도가 엄몰하였으나 이 파도를 너희가 넘었도다.
이 파도를 너희가 견디었도다. 굽이쳐 흐르는 물살들을 이겨내었도다.
할렐루야, 송축할지어다. 하늘 단을 쌓는 자들에게 어찌 거친 파도가 없겠느냐, 어찌 거친 물결이 없겠느냐, 천성을 향하는 자들에게 어찌 훼방과 방해와 장애물들이 없겠느냐, 넓고 편한 길로 가지 아니하고 비좁고 협착하여도 곧은길로 가고자 하는 자들이 그 영에 복이도다.
믿음의 길로 가고자 하는 자들에게 복이도다. 너희 눈을 내게 맞추라. 너희 귀를 내게 대어라. 너희 입을 고정하라. 한 치라도 어긋남 없이 행하고자 하는 믿음의 중심을 가진 자들에게 나의 선한 뜻과 숨은 뜻을 보일 것이라. 물을 건너고 산을 건너 마침내 도성에 도착하는 것이다.
잘놀고 잘먹고, 나는 술은 단 한모금도 안한다. 내앞엔 사이다다. 정말 모두 엄청 잘먹는..흐~~~~
무리지어 어울리다보니 몇몇이 술취하니 술버릇나온다. 혀가 꼬부라져 하는 말들, 봐주기가 힘들다.
아니다 싶은 세상적인 이야기...속으로 무척 거북하지만.... 밖으로 드러나게 표는 내지 않았다. 어쩔수없음인가.
하늘빛들아, 하늘 소리들아, 가장 작은 자들로 내려 보냄을 받은 자들아,
도울 것이라. 도울 것이라. 내가 도울 것이라. 완전한 도와 의의 법을 배워 익힐 때까지 나는 가르치는 것을 쉬지 않을 것이다. 돕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작은 자들아, 소리를 모아 외쳐라. 빛을 모아 비춰라.
완전한 의의 집합체들이 되기까지 견디며 견딜지라. 선한 자들이 이길 것이라. 진실한 자들이 이길 것이라. 임마누엘의 물이 마르지 아니하며 그 빛이 닳지 아니할 것이라. 여호와의 선한 자들아, 진실한 자들아, 의의 면류관을 받아쓰기에 합당할지라. 너희를 보시는 이는 주시라. 마지막 날까지 붙드시는 이는 주시라.
영원히 소멸하지 아니할 뜨거운 성령의 불로 감싸 안으시는 이도 너희 주시라. 변하지 아니하는 믿음으로 너희를 지키어라. 영원한 사랑으로 함께 하심으로 너희를 지키실 것이라. 할렐루야, 아멘.
< 거제 임마누엘 선교교회 >
원문보기
http://cafe.daum.net/moses333
[출처] 등경 위에 두고 비추기를 원한다 - `06.6.23.메시지 |작성자 마라나타
관악산 계곡물....손도 씻고 물도 한모금 마셔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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