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장 7∼11절)
새롭게 하소서 2008/04/02 00:06 |
(예레미야 17장 7∼11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니라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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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는 해에도,환난과 재해가 와도 하나님이 지켜주시며,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라고 했다.
역경 속에서도,,,,
범사에 감사한다는 것.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불행과 고통에 대해서 감사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멸망과 나락의 문턱에서도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이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나아갈 때, 더 크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나 자신이 귀히 사용 되어질 것을 믿고, 이에 감사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감사하는 자에게만이 복이 넘치게 되는 줄 믿습니다.
결국 인간의 그릇이 문제인가 봅니다.
주여 제 마음을 감찰하여 주옵시고 실족치 않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흐르는곡/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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