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은 물이 흘러가듯 흘러간다.
새롭게 하소서 2008/04/01 23:17 |
하나님의 영은 물이 흘러가듯 흘러간다.
차고 넘치게 하시는 곳도 있고, 거저 목을 축일 정도로만 적시는 곳이 있으며,
갈한 곳에 잠시 잠깐만 보이실 때도 있다.
아주 많은 것을 받을만한 자들이라 하여도 아주 조금씩 조금씩 허락하시는 경우도 있으며, 그 모습을 다 보이시지 아니하시고 조금만 보이시는 경우도 있다.
살아계신 주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영원하심을 찬송함이 마땅하도다.
부정함과 불의함을 소멸하는 불로 태우심이 마땅하도다.
그 크신 힘과 능력을 송축함이 마땅하도다. 부활의 권능의 주를 찬송함이 마땅하도다.
악을 멸하시며 정직자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사,그 법대로 판단하시고 집행하심이 공의로움이라.
들을 자들의 귀를 여시고, 보는 자들의 눈을 여시사, 그 택한 자들을 이끌어 의의 길로 들어오게 하시니,
그 기이하심을 찬송하고 찬송할지어다.
낮은 자를 이끌어 내시고 천한 자들을 존귀케 하셔서 주의 전능하심과 완전하심을 드러내신다.
피 값을 치르시고 그 언약대로 행하시는 이, 완전한 의를 드러내셔서 주의 어떠하심을 보이실 것이라. 할렐루야,
하늘의 사랑들아, 너희는 담대할지라. 담대할지라. 내가 보석과 같이 여기는 아주 귀한 존재니라. 미치지 못할 것과 이르지 못할 것은 맡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가진 믿음의 보화를 잘 간수하라. 하나님의 벗된 것을 잊지 마라. 내가 높일 것이라. 존귀케 할 것이라. 소리 높여 찬양케 할 것이라.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내가 온갖 모든 것을 허물었다가 다시 세울 것이라. 다시 세울 것이라. 두려워하는 자들은 뒤로 물러나며 침륜에 빠지나 나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끝까지 앞으로만 달려간다. 앞으로만 달려간다. 마지막 판단은 주께서 하실 것임이니 너희가 위로부터 오는 힘과 위로만 의지하고 바라거라. 위에 계신 주만 바라거라.
하늘의 하나님의 법은 영원하다.
절대 휘어지거나 그릇되는 법이 없다.
정직하고 의로우며 공평하도다.
불분명한 것이 없다.
확실하고도 분명하게 천하에 드러날 것임이니,
인자의 말과 법과 도를 따라 청종하라.
영원불변하심이라.
믿음자여, 믿음자여, 진실로 강하고도 아름답다.
그 행위는 흉내 낼 수가 없고 누가 빼앗아갈 수 없는 능력이라.
믿음이 없고서는 의의 길을 갈 수 없다. 결코 자신의 터를 만들어갈 수 없다.
흉내만 내는 자들과는 엄연히 구별된 문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늘의 때를 알아 분별하며 나아갈지라. 너희는 나의 택한 자들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송축하고 송축하라. 임마누엘이여,
< 거제 임마누엘 선교교회 제공 > 글의 원문보기
살아계신주/소프라노 신영옥
'새롭게 하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님의 뜻대로 쓰소서 (0) | 2008/04/03 |
|---|---|
| (예레미야 17장 7∼11절) (0) | 2008/04/02 |
| 하나님의 영은 물이 흘러가듯 흘러간다. (0) | 2008/04/01 |
| 나의 입술의 모든말과... (0) | 2008/04/01 |
| 심는 이나 물주는이는 아무걷도 아니로되 (0) | 2008/03/31 |
| 거룩함과 경건한 삶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될 것이다. (0) | 2008/03/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