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경에 빠진 자를 구원치 아니치 말라-`06.6.5.메시지 


세상의 파도에도 개의치 말아라. 너희가 건너가야 할 강을 마음껏 호령하며 건널 수 있기 원한다. 너희가 내려쳐야 할 곳을 내리치며 용감히 행진하기 원한다. 하늘나라의 산 지식자요, 지혜 자들이어라. 너희에게 있는 기도와 믿음의 무기를 마음껏 활용하고 내려놓지 마라. 마음껏 사용하고 사용하여라.


인생들아, 나그네와 같은 세상 속에서 무엇을 위하여 무엇으로 살고자 하는 자들이 되겠느냐, 예수 외에는 그 어떤 소망도 두지 말아라. 예수 외에는 그 어떤 바램도 두지 말아라. 너희 지식의 장을 펼지라도 그 속에 참 사랑함이 들어있지 아니하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아무 의미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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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지?
깨어나 문득 꿈인 듯 생각나네.. 지랄 같이....2008/03/29 00:13


잠이오지않는다
이밤이 새기전에 생애에 세마디의 기억을 자를것이다
그 시간이 지워지도록.약속?지킬게...2008/03/29 03:02


내가 전화하는게
널괴롭게 하는거면 하지않을게
신앙안에서 안정을 찾는 너에게
내가몹쓸짓을한다..2008/03/31 09:53


나는 죄받을거야
나 힘들다고 너 괴롭히고
걱정않겠지만
나착하게 잘살게 고마운사람아!....2008/03/31 09:55


문자함 누군가의 목소리중에서....


한시간 10분 통화/2008/03/29 새벽이야!.....
.
.
.
겨우 잠잠히 지내려던 중이였지만,...
새벽 잠 깨워 나 까지 눈물짓게 하고,...2008/03


바보같이....
그렇게 아프게하더니......
2008/03/31 03:46


우리에게 삶이 고난만은 아니야! 축복이 있음이야!
우리 힘내어보자.
술좀 그만먹지.
2008/03/31 12:36


용기 잃지말고 살았으면해...
힘든거,지나간다.
내가 당신에게 무슨 위로가 되겠어.
2008/03/31 12:32


화려한 계절의
변화조차
당신마음을 위로하지 못하는데,,,
내가 위로를 할수 있냐구
2008/03/3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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