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4 장 10 절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84:10) 



시인도 죄악 가운데 천 날을 사는 것보다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생활하는 것이 더 좋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죄악 가운데 모든 것을 소유한 삶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에는 비교될 수 없습니다. 식인종 아우카 부족 선교의 밑거름이 되었던 짐 엘리어트는 자신의 낡은 노트에 이런 기도문을 남겼습니다. ‘게으르고 마른 막대기 같은 제 삶에 불을 붙이시고 당신을 위해 타오르게 해주십시오. 나는 긴 생명을 원치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같이 가득 채워진 삶을 살기 원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위해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출/좋은군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ystory2.tistory.com/trackback/103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