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3장5~8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4장 14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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