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성장은 깊은 깨달음에서 온다. 즉, 영성의 깊이는 깨달음의 깊이인 것이다.하나님은 모든 문제의 핵심을 깨달음으로 보신다. 시편 49편 20절에서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라고 말했다.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깨우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깨우치기 원하는 사람은 먼저 깨닫기를 힘써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깨우치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실 때 깨우침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셨으며 씨뿌리는 비유에서 길가에 뿌리운 씨앗을 설명하시며,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는다고 하셨다(마 13:19). 또한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내가 되느니라 (마 13:23)」고 말씀하셨다. 그런즉, 열매 맺는 비결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이며 깨닫는 사람은 순종하고, 순종하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들은 홀로 있는 훈련을 통해 더욱 뿌리깊은 영성을 다져 나갈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과정에서 통과해야 할 수업이 있다면 외로움일 것이다. 깊이 있는 영성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이 외로움이라는 학교에 입학하지 않으면 안 된다. 광야는 황량한 곳이다. 홀로 있어야 한다. 거기서 하나님은 자기 사람들을 준비시키시며 외로움을 통해서 우리를 성숙시키신다.뿌리깊은 영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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