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수요 예배 큐티....



아버지여 우리가 입술부터 변화 되기 원합니다.
내 입술이 긍정의 입술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이웃들에 대한 사랑,
우리가 올바른 언어를 선택적으로 말하게 하여 주옵시고, 그 입술의 고백되로 우리가 변화되는 것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우리안에 상실되었던 감정들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그 뜨거움 그 열정,그 눈물 회복 되어지길 원함니다.

먼저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죽어가는 영혼들 바라보며 눈물흘리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며 살아가게 하여주옵소서
기도할때 뜨거움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찬양할때 너무 기뻐서 두팔벌려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우리의 입술부터 변화되기 원하오니, 아버지 우릴 사용하여 주옵소서.
입술의 고백되로 변화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이 함께 하실때 변화 변화 될 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시간 우리가 다시한번, 내가 누구인지, 우리의 존재 가치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나는 하나님 나라에 백성입니다. 그러기에 세상에 어떠한 문제에도, 어떠한 유혹에도, 세상에 어떠한 압박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주눅들지 않습니다.
정복 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 가지고 당당하게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존재입니다. 예수이름으로 나아갈 때 파도도 잔잔케 되며,태산도 옮겨지게 되며, 저희들도 하나님께 순종하게 될 줄 믿습니다.
아버지 우리에게 담대함 주옵시고, 성공자의 모습, 승리자의 모습, 아버지여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인 감수성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사야 2장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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