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새롭게 하소서 2008/07/09 10:59 |
신명기 32:1~3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오, 여호와여,
내 영혼의 가장 깊은 샘,
주의 영이 역사하시는 곳을 살피시고
내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오, 여호와여,
주의 전인 내 몸에 손을 대시고
내 몸 안에서 내 몸을 통해서
빛이 비춰지게 하옵소서.
오, 여호와여,
이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드소서.
오, 하나님 내 아버지여,
구름은 주의 발의 먼지일 뿐입니다.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좋은군사
더이상의 힘듦과 절망과 고통은, 내곁을 떠나갔습니다. 바로 당신의 임재속에서요.
오직 주의 임재안에 갇혀,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삶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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