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5:4~9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데살로니가 전서 5:22~24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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