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잔

새롭게 하소서 2008/06/11 11:17 |


영의 잔
- '02.2.19. 메시지


보라,
천지는 변하느니라. 들의 풀과 꽃과 같이 변하느니라. 쇠잔하느니라.
그러나 나의 말과 약속은 참으로 영원히 변치 않으리라. 한 점 하나 남기지 아니하고 이루리라.
버려진 말씀의 한 방울까지 찾아 이루리라.


하나님의 눈 속을 보라. 눈동자의 책이 펼쳐 있음을 알지 못하느뇨?
그리하여 잔에 채워지는 영 하나 하나의 이름들을 눈동자 책 속에 기록하고 계시느니라. 투시하고 계시느니라.


영의 잔에 채워지는 영들은 땅 위에서 택함 받은 영들이구나!
잔마다 채워지는 분량이 있음이요, 휴거의 수를 채우기 위함과 같이 천사들이 잔의 수를 채우기 위하여 안간힘을 쓰고 있구나.


더 안간힘을 쓸 수 밖에 없음은 영의 기근 때인 까닭이라.
말씀의 기근이 아닌 영의 기근 때인 까닭이라.


영으로 다 채워진 잔에서는 각 반열의 권세따라 생수가 넘쳐나기도 하는구나. 불이 넘쳐 나기도 하며 향기가 넘쳐 나기도 하는구나.
부지런히 다 채워진 잔부터 들어 쓰리라.
심판주의 오른손에 높이 들어 들어 쓰리라.


영의 잔에서 넘치는 권세로 인하여 공중의 영광이 한층 더 위엄을 발하리로다. 영의 잔 중에서도 특별한 잔이 있어 그 잔을 들어 쓸 때 휴거가 이루어지는 것도 있겠고 통치의 새 막이 열림을 나타내는 것도 있을 것이라.
원문보기 ▶



거짓이 진실을 가리는 세상 속에서


거짓이 진실을 가리는 세상 속에서 참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음란한 세태에서 정욕에 사로잡히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땀 흘려 열심히 벌되 돈이 삶의 목적이 되지 않게 하시고,
건강을 위한 관심이 말씀에 대한 관심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옵소서.
명예는 이 세상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찾게 하시옵소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했던 선악과 같이 아름답게까지 보여 지는 죄의 유혹을 피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시련은 극복하되 유혹은 피해야 한다고 하는데.......
유혹을 극복하겠다고 맞서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게 인도하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오늘도 거룩하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를 가로막는 모든 유혹과 시험으로부터
자유케 하시옵소서.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고운기도/좋은군사


♪!-할렐루야!
Seoul Motet Choir
(서울 모테트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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