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바쳐진 자.

심히 좁고 좁은 길이나 심히 뼈아픈 길이나 기꺼이 가고자 하는 너희를 사랑하노라. 기꺼이 일하고자 하는 너희를 사랑하노라. 예수는 아무것도 아끼지 않고 허락하여 줄 것이다. 그러한 자들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여 줄 것이라.


아무리 요동치는 물결 속에 있더라도 안연히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들이어라. 무슨 일이든 내게 맡길 수 있는 자들이어라. 지금은 지식을 쌓는 자들이 아니요, 지혜와 선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 승리할 것이라. 이 점을 잊지 말아라.


너희를 눈동자와 같이 지키는 자들이어라. 아름답고도 영롱한 보석과 같이 빛날지라. 좁고 좁은 그 문을 다 통과하고 비로소 승리의 찬양을 부를 수 있음이여, 믿음의 선한 길과 행함으로 행하고자 하는 너희에게 복 있으리라. 하늘의 분깃을 이어받을 수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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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밀어내고 하잖은 것들에 집착하는 성향을 가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것이 중요하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브리스 9:27>.



할렐루야! Seoul Motet Choir(서울 모테트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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