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는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이 있는 자에게 임한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의 특징


우리는 죄를 제거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죄를 제거하려는 열망에 불타는 사람은 정결케하는 불이 그들의 온마음을 태워서 깨끗케 하도록 만든다.
그들은 성령 충만한 회중에 있으면 행복할것이다.


선한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들은 성령 충만한 교회 안에 있으면 행복해진다.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슬픈 일이다.
그분의 음성은 미풍처럼 부드럽고,폭풍처럼 강하고,많은 물소리 처럼(계:1:15) 우렁차다.
예수님이 자신의 교회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은 치유적이고 장엄하고 아름답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에 민감한 사람들은 성령이 충만한 교회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당신은 주님의 임재에 민감한 사람인가? 아니면 교회가 어떤곳인지를 알려고 찾아와 기웃거리다가 결국 불평이나 늘어 놓는 사람들중 하나인가? 하나님의 자녀들은 후자에 속하지 않는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도와 주신다.하나님의 자녀는 목자를 사랑하는 양이기 때문에 목자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양에게 안전한 장소는 오직 목자의 곁이다.
당신이 영적인 안전과 풍성함을 얻으려면 목자곁에 머물러야한다. 예수님 곁에 머물라. 그러면 이 세상의 어떤 늑대도 당신을 물지 못할것이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맛보고 내세의 신비한 능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의 면전에 있기보다는 하나님의 존전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해야한다.

자신의 죄에 혐오감을 느끼면서 거룩해지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대해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한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많아지기를 기도한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질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잘못된 모든 악한 것들에서 떠나 깨끗하고 고상한 삶을살고,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아름다운 예배를 드리고,친절과 인내와 오래 참음과 정직의 토대위에서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선교의 비젼을 굳게 붙들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거룩한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것이다."(대상16:29)

보혜사는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이 있는 자에게 임한다.
사탄은 성령 충만한 삶이 가능하다는 교리를 그 어떤 교리못지 않게 극렬하게 대적한다. 그는 이 교리를 대적하고 이 교리를 혼란스럽게하고, 이 교리에 대해 두려움과 거짓된 개념을 유포시킨다. 사탄은 교회의 모든 노력을 방해한다.

어떤 사람이 성령충만을 받는다면,그 순간부터 그의 삶은 변화된다.
즉,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변화된 삶을 살게된다.


지혜롭고 사랑이 많은 영에게 사로잡히길 원하는가?
성령님은 바로 그런분이시다. 성령님은 정결한 분이신데,그분은 거룩한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지혜의 영이시며,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A.W 보혜사를 읽으며.... 2008.6.9
































비온뒤 집앞에서 담은 장미... 해가 길어져 어제 오후늦게 비가 내린뒤 저녁 8덟시의 집앞의 소나무와 장미...빛이 좀 부족해  사진이 깨끗한 느낌이 조금 부족하지만, 이슬이 촉촉히 내린듯한 싱그러움이 마음을 맑게해주네요~....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게되면, 죄를 미워하고 버리기 원한다.
하나님 알기를 갈망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낀다.


주 날개 아래
- 박수진

오늘도 삶을 주시고 나의 호흡이 되신 주
내가 평생 주를 사랑함은 주가 먼저 사랑하심이라. 나의 하루를 맡기며 내 길에 주 의지하리.....
그의 신실하심 기억하며 나의 행사를 주께 맡기네.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보배로운지요.
주의 선한 날개 그늘 아래 내가 거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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